또 잡담. 나가수를 보지 말아야겠다. 유&아이 시청 중 살아가기


난 아이돌 좋아하는데.
아이돌이 노래하는걸 좋아하지는 않는다는게 함정.

노래하는 모습을 보는건 좋은데
이 시간에 집중해서 라이브 하는걸 보고 싶진 않구나.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 첫 시청 중.
난 유희열의 스케치북 정도로 생각하고 틀었는데,


이번엔 특집인지, 원래 이런건지
여수에 간 아이돌들이 나오고 있어.


차인표님(!) 나오셨던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차인표님 딸을 좋아하는 같은반 남학생으로 나왔던
연기 진짜 어색하다고 생각했던 남자애는 역시 아이돌.

난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데
인기 많네;


그 다음엔 신품에 나왔던 쥬니엘?
불안해 역시..

소속사 선배 정용화가 도와주겠다며 듀엣곡을 하는데
아니 전혀 진정에 도움되지 않아 ㅋㅋㅋㅋㅋㅋ



레인보우 첫 노래는 무대 자체가 기억 안나는데(;;)
A는 안정적이네.
역시 경험인가.
마지막 고음 애드립은 말고.,.





하악 스윗소로우다.

딱히 엄청 좋아하는 그룹은 아니지만
이제야 귀가 정화될 것 같아........


윤종신의 팥빙수.
분명 저 네 남자는 "열라 좋아"라고 부르는데
자막만 "정말 좋아"라고 순화해서 나오다니.



결론은
1. 윤종신은 천재인가봐요.
2. 음악요정 정재형님 런닝맨에서 빵 터졌어요
3. 이효리 의상은 정말 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성발라 노래하는거 보고싶다.
이래서 남자친구가 유독 성시경만 싫어하는건가.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