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미드 중 하나는 홈랜드 입니다.
지난 에미상의 남여주연상을 모두 휩쓸기도 했고,
재임에 성공한 오바마 대통령이 극찬한 드라마라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죠.
여자 주인공은 클레어 데인즈인데,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것 같더라고요.

홈랜드에서 항상 인상 쓰며 신경질 내고, 소리지르고, 의심하고
정신병원에까지 가게 되는 이 아줌마(?)는 사실




맞아요,
줄리엣이에요.
디카프리오와 함께 햇던 줄리엣이 바로 홈랜드의 캐리!!!!
홈랜드에서도 뭐 '아임 쏘 핫' 하면서 나오는 캐릭터도 아니고,
연기도 엄청 훌륭한데,
외모로 까지 마세요....흑흑

아, 둘 다 풋풋하니 예쁘네요!ㅎㅎ






덧글
군인역할이 잘 어울리는 분 인 것 같습니다. :-)
왜 그걸 못 기억해냈나 모르겠네요!ㅎㅎ
처음 영화가 올리비아 핫세의 로미오와 "줄리엣"이었다면
다음 영화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로미오"와 줄리엣.
아무도 레너드 위팅이나 클레어 데인즈를 기억하지 않아요ㅠㅠ ㅎㅎ